BAGSTAGE GRAND OPEN

이 이야기는 여성의 사람의 자취가 가장 많이 각인돼 있고 묻어나 있는 핸드백을 단순히 물건을 담고 다니는 도구가
아닌 여성을 꿈꾸게 하고 여성을 가장 잘 이해할 수 있는 영혼이 있는 대상으로 생각하면서 시작 된다.
당신의 행복했던 순간과 힘들었던 순간 언제나 당신과 함께 했었던 핸드백 남들이 알지 못하는 당신의 모든
기억과 이야기를 담을 수 있는 공간으로 재구성 하였다.

가로수 길에 핸드백 박물관이 처음으로 오픈하면서 Simone 에서 의뢰한 프로젝션 맵핑으로 오픈식과 함께
시몬느가 추구하는 이야기를 담은 맵핑 쇼를 함께 진행 하였다.

면적

  • 8M*6M

빔프로젝트

  • 20,000ANSI lumens